팀홀튼
Winnipeg Campaign
- Client
- 비케이알
- Brand
- 팀홀튼
- Project Type
- AI Film / Brand Film
- Date
- 2026. 7
My Name is Winnie,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곰 이야기의 시작을 한 편의 영화로 담아내다
WHY YOU HAVE TO SEE
- Winnie the Pooh 콜라보레이션에 앞서 공개된 팀홀튼 위니펙 캠페인의 프리퀄 영상
- 위니펙의 이름을 딴 아기 흑곰과 군인의 실제 우정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 갈색 군화를 Core Motif로 한 시네마틱 연출
- 실존 곰 위니의 귀여움과 감동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캠페인
연출: 이한규 감독 (먼프 대표 · AI Director, 제일기획 출신 20년 차 CD)
THE CONTEXT
팀홀튼은 캐나다 도시의 특징을 메뉴로 풀어내는 '시티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위니펙 캠페인은 2026년 팀홀튼 마케팅 가이드 'Discovery Driven Storytelling'에 따라 도시의 맛에 이야기를 더했고, 위니펙의 이름을 따 '위니'라는 이름을 얻은 실존 흑곰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풀었습니다.
예정된 Winnie the Pooh 콜라보레이션에 앞서, 그 탄생의 기원인 위니의 이야기를 먼저 보여주는 프리퀄이 필요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곰의 이야기가 위니펙에서 시작됐다는 사실로 화제성을 만들고, 위니에 대한 호감을 캠페인 음료 구매와 매장 방문, 이후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관심으로 잇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THE IDEA & HOW
군인 해리 콜번과 위니의 우정을 중심에 두고, 기차역에서의 첫 만남부터 부대 생활, 전쟁으로 인한 이별, 런던 동물원에서 로빈과의 새로운 만남까지 한 편의 영화처럼 구성했습니다. 위니의 귀여운 모먼트와 해리와의 유대감, 다시 사랑받게 되는 순간의 따뜻함까지 감정을 차례로 쌓았습니다.
해리의 갈색 군화를 위니가 처음 받은 사랑을 기억하는 Core Motif로 두고, 로빈의 갈색 워커로 이어지는 매치컷으로 두 만남을 연결했습니다. 시네마틱 톤 사이사이에 홈 캠코더로 찍은 듯한 화면을 더해 추억처럼 담았고, 해리에게 안긴 위니와 군화에 매달린 위니 등 키비주얼도 영상에 옮겨 캠페인과 얼라인했습니다.
본편은 로빈과 곰을 그리는 작가의 모습으로 마무리해 모두가 아는 곰의 이야기를 암시하고, 에필로그의 실제 역사 크레딧으로 이 이야기가 실화임을 전했습니다. AI로 직접 작사·작곡한 오리지널 송이 처음부터 끝까지 위니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감정선을 완성했습니다.








RESULTS
- Cinematic Storytelling — AI로 구현한 장초수 영상, 따뜻하고 뭉클한 감동을 전하는 브랜딩 필름
- 2.65M+ Views — 유튜브 공개 이후 조회수 265만 회 이상 (2026. 10 기준)
- Organic Response — 위니에 대한 캐릭터 호감부터 스토리 몰입, 제품 구매 의향까지 이어지는 반응
"보자마자 위니와 사랑에 빠짐 ㅠㅠ 영상미 대박"
"감동적 ㅠㅠ 너무 사랑스러움 위니 생각하면서 위니펙 먹어야지!"
"일단 몰입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