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올데이
가을 신메뉴
- Client
- 올데이프레쉬
- Brand
- 샤브올데이
- Project Type
- AI Film / New Menu Launch
- Date
- 2026. 9
지금 맛나, 지금 만나 — 제철의 맛을 만남으로 그린 가을 신메뉴 영상
바다와 과수원의 제철 원물이 식탁 위 메뉴가 되기까지를 담은 샤브올데이 가을 신메뉴 영상입니다. 제철 원물이 가장 맛있는 순간의 '만남'을 '맛남'으로 연결하고, 실사로 담기 어려운 장면은 AI로 구현해 노래로 감정을 더했습니다.
연출: 이한규 감독
THE CONTEXT
샤브올데이는 신선한 제철 식재료와 다양한 샐러드바를 함께 즐기는 샤브뷔페로, 최근 제철 원물을 디저트나 샐러드를 넘어 메인 메뉴까지 담는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을 세웠습니다. 가을 신메뉴를 그 첫 시작점으로 보고, 이 변화를 알리는 것이 영상의 목표였습니다.
광고주가 제시한 방향은 FROM SEA / FARM TO TABLE, 산지의 신선함이 식탁까지 이어지는 이야기. 신메뉴 소식을 전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산지와 식탁 사이를 어떤 이야기로 이을지가 관건이었습니다.
THE IDEA & HOW
캠페인 컨셉은 '만나야만 해'. 제철 원물들은 가장 맛있는 지금 만나야만 한다는 이야기를 '지금 맛나, 지금 만나'라는 핵심 카피로 압축해, 산지의 원물들이 만나 샤브올데이의 한 상이 되는 과정으로 산지와 식탁을 연결했습니다.
바닷속에서 서로를 발견한 낙지와 갑오징어가 다리를 맞대고, 과수원의 샤인머스캣과 무화과가 하이파이브하듯 부딪히는 모습처럼 실사로는 연출하기 어려운 장면을 AI로 구현했습니다. 원물이 다른 재료와 어우러져 메뉴로 완성되는 순간까지 원물 중심으로 담아 산지 재료의 신선함과 씨즐감을 극대화했습니다.
여기에 원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를 더해 서로에게 다가가는 장면에 맞춰 감정을 끌어올렸고, 노래로 브랜드명을 각인시켜 온 샤브올데이의 익숙한 방식도 자연스럽게 이어갔습니다.




FARM


RESULTS
- From Season to Story — 제철이라는 익숙한 메시지를 원물의 만남이라는 이야기로 전환
- AI-Generated Scenes — 실사로 담기 어려운 원물의 연기를 AI로 구현해 메뉴의 신선함을 생생하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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