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몬스터 맥시멈
- Client
- 비케이알
- Brand
- 버거킹
- Project Type
- Integrated Campaign / AI Creative
- Date
- 2026. 8
몬스터, 맥시멈으로 등장 — 프레임을 깨는 크리에이티브
버거킹 맥시멈 플랫폼의 신제품 '몬스터 맥시멈' 통합 캠페인입니다. 컨셉 기획과 아이디어 제안부터 Key Visual, 영상, Display AD 소재 제작까지 진행했습니다.
맥시멈은 베스트셀러 버거를 패티 2장 이상의 압도적인 볼륨으로 확장한 헤비이터 타깃 플랫폼입니다. 앞선 두 차례의 모델 중심 캠페인과 달리, 이번에는 모델 없이 제품 자체의 힘으로 어필하는 새로운 변주가 필요했습니다. 통 닭다리살 치킨킹 패티와 최대 3장의 와퍼 패티라는 제품 USP로 출시를 알리고, 타깃의 취식 욕구를 자극해 구매로 잇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연출: 이한규 감독
THE IDEA & HOW
핵심 아이디어는 '프레임을 깬다'입니다. 프레임을 꽉 채워 크기를 강조하던 기존 맥시멈 캠페인의 공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매체를 최대한 활용해 프레임 자체를 깨는 방식으로 몬스터의 압도적인 볼륨감을 강조했습니다.
Key Visual은 버거가 포스터 밖으로 튀어나오는 형태로 제작해 매장의 다른 포스터들 사이에서도 크기가 한눈에 드러나도록 했고, Display AD는 매체별 사이즈와 카피에 맞춰 조정하며 투명 배경 매체에서는 버거가 배너 경계를 넘어서도록 구현했습니다. 영상은 화면 자체를 깨야 할 프레임으로 설정해, 패티가 더해질수록 커지는 버거가 쌓여 오르고 튀어나오며 결국 화면을 깨고 나오는 장면으로 아이디어를 극대화했습니다.
KEY VISUAL



HORIZONTAL
RESULTS
- Concept to Creative — 기획부터 캠페인 제작까지 컨셉 기반 통합 제작
- Frame-Breaking Idea — 제품의 크기 자체를 출발점으로 삼은 직관적인 크리에이티브
- 60+ Creatives — 디지털 매체와 빌딩·고척스카이돔 광고판까지 매체별 소재 60종 이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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